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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과 커피

지금처럼 살아도 괜찮을까?, 고이즈미 겐이치 지음, 아들러 심리학


이 책은 저자가 아들러의 심리학을 직접 실천한 후 일 년간 삶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를 기록한 책이다.
저자도 나처럼 '지금처럼 살아도 괜찮은지'를 고민했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아들러 심리학을 삶에 적용했다.

아들러 심리학을 한눈에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인생을 바꿀 수 없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바꾸지 않겠다고 결단을 내린 것뿐이다.
  • 사람의 몸과 마음은 하나이다.
  •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 각자 보고 싶은 대로 세상을 본다.
  • 다른 사람의 행동, 감정처럼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는 개입하지 않는다.
  • 사람이 행복해질 유일한 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공헌하는 것이다.

내 삶에 적용해보고 싶은 지혜

  • 지금의 결정 안에 미래가 있다:  글을 쓰는 결정을 하면 작가가 된 미래가 있다.
  • 나에게 상처 줄 수 있는 건 오직 자신뿐이다: 타인의 말에 상처를 받을지, 아니면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라며 가볍게 넘길지는 자신의 선택이다.
  • 공헌감은 자기만족으로 충분하다: 상대방의 칭찬이나 감사는 필요하지 않다. 내가 남에게 도움을 줬을 때 내가 만족감을 느낀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