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모든 사람을 용서할 의향이 있다.
나는 자유로워지기 위해 모든 사람을 기꺼이 용서한다.
우리는 항상 노예 생활이냐, 알 수 없는 미지의 삶이냐를 놓고 선택을 하게 된다.
나는 지금 어떤 생활을 하고 있나?
매일 반복되는 삶이지만 안전하고 편안하다고 느끼는 지금이 노예와 같은 삶일지도 모른다.
내가 알지 못해 불편해 보이는 그 길이 내가 진정으로 자유로워지는 길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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