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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_끄적끄적

25.12.24.수.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

아이들은 우리에게 많은 걸 가르쳐주기 위해 이곳에 온 것이다.
아이들을 틀에 억지로 끼워 맞추기 보다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