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을 읽는데
도를 깨달은 자는 행하지도 실패하지도 않는다는 문장이 이해가 안 됐다.
아무것도 시도하지 말라는 뜻은 아닐 것 같은데.
이럴 땐 뭐다? AI도움 받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아니라
어떠한 결과를 얻기 위해 억지로 무언가를 하면서 통제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씨를 심고 꽃을 빨리 보기 위해서 새싹을 잡아당기는 행동은 오히려 식물을 죽이는 행동이다.
그저 씨를 심고 제 때 물을 주고 햇빛을 쬐어주면 된다.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삶의 지혜
- 문제는 작을 때 해결하기( 문제를 크게 키우지 않기)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 시작하기
- 일을 시작하되 조급해하지 말고,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기
- 초심 잃지 않기
- 남들이 놓친 것에서 배울 점 찾기
- 내 생각에 집착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르기

알지만 드러내지 않고, 스스로를 사랑하되 자만하지 않기

자연은 누구도 편애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자애롭지 않다.
( 착한 사람을 피해서 태풍이 휘몰아치지는 않는 것과 같다.)
감정도 없고, 차별도 없으며 의도도 없다.
세상은 인간의 감정과 도덕 기준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자연은 공정하지만 무심하다.
하지만 인간은 아픔, 상실, 두려움을 느끼는 존재다.
그렇기에 우리는 서로에게 더욱더 친절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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