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가 사용하지 않은 일회용 접시를 버린 까닭은
》남겨 봤자 다시 쓸 기회가 좀처럼 생기지 않는다.
》다음 파티에 쓰려고 해봤자 남은 접시로는 모자란다.
》결국 남은 건 쓰지 않고 방치될 가능성이 높은데,
자주 사용하지 않는, 어쩌면 평생 쓰지 않을 물건이 집 안 공간을 차지하는 것은 좋지 않다.
언젠간 쓰겠지 하며 습관처럼 넣어 뒀던,
사실상 쓸 일이 없는 물건 치우기.



시간, 돈처럼 가격을 매길 수 없는 것이야 말로 인생을 안전하고 유리하게 살아가는 데 중요하다.
책에 쓰는 돈은 나에 대한 투자다.
서점 가면 오늘 나온 시간 코너 확인하기.

건강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소중한 것이다.
값을 매길 수 없는 소중한 가치에는 가성비를 따지지 않는다.

적당히 괜찮은 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것을 산다.

필요한 물건은 필요할 때 사는 것이 가장 큰 만족감을 준다.
지금 그 물건이 꼭 필요한가를 생각해본다.

뭔가를 그만둘 때 아깝다거나 손해라고 느끼는 대신
그만두면서 얻을 수 있는 미래의 이익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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