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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과 커피

26.1.9. 48분 기적의 독서법, 김병완 지음


가난한 사람은 독서로 부자가 되고,
부자는 독서로 귀하게 된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것은
천부적 재능이 아니라,
읽은 책의 양이다.



2023년 즈음부터 열심히 책을 읽기 시작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확언교육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책을 읽었다고 하지만
일 년에 백 권을 넘지 못했다.


'예전의 나'에 비해선 엄청난 독서량이라
내심 내 삶에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기대했다.

책을 이 정도(?!) 읽었는데도
나는 똑같다.
지혜로움도, 마음 씀씀이도, 자기 조절력도 별다른 차이가 없어서 내심 실망하던 차였다.


나를 두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 뜨끔했다.
이 정도의 독서량으로 변화를 기대하는 것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생각이었구나.

인생을 바꾸기 원한다면 3년만 1000권의 책에 미쳐라.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3년 동안 1000권의 책을 읽을 수 있는 명확한 방법이 바로 48분 기적의 독서법이다.

48분 기적의 독서법은 다음과 같다.


세상에서 자기 자신을 넘어설 수 있게 해주는 가장 확실하고 쉬운 방밥은 독서를 하는 것이다.

2026년 새해가 되었지만
아직 나는 올해 목표를 세우지 못했다.

이 책을 읽고 강렬하게 떠오른 목표가 있다.

2026년 1년 간 200권 책 읽기

3년 동안 1000권 읽기를 하는 기적의 독서법에는 한참 모자라지만 일단 도전해 보겠다.

그리고 지금부터 앞으로 3년 간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겠다.